When Trees Meet Buildings-1_ 녹색 건축물

건축 관련 정보/정보

When Trees Meet Buildings-1_ 녹색 건축물

notsun 2020. 9. 6. 21:06

보다 쾌적하고 건강하며, 지속가능한 건축물

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이런 친환경 건축물은 지금 시대만 있는 것이 아니며

신화속 '바빌론의 공중정원'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메소포타미아 발굴에서 실제 찾을 수는 없어

논쟁의 대상이 되지만 여전히

이런 상상의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녹색 건축의 부흥은 1970년대

환경에 대한 위기 의식 증가와

지속가능한 개발을 고려한 건축가를 중심으로

발생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해 더 신중하게 생각하는

엔지니어와 접근 방법이 개발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영국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설계한

파버 & 뒤마 본사 입니다.

 

 

 

 

이중 외피와 직원 휴식공간으로 사용되는

잔디로 덮인 지붕이 특징입니다.

 

 

 

 

건물과 나무의 통합은 도시생활의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1980. 90년대 오스트리아 예술가

'훈데르트 바써'는 호텔과 아파트에 나무를

많이 도입하였습니다.

 

 

 

 

 

 

 

 

이후 많은 연구에서 이런 녹지공간은

심리적으로 도시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고

증명되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작은 공원은 지표면 온도를

7도 까지 낮출 수 있고, 거리의 나무는

3.9도 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식물로 뒤덮힌 지붕은 일반 지붕재보다

약 4.4도까지 낮출 수 있고,

도시 전역에 사용하면 7도 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건물 표면의 활엽수는 여름에는 그늘을 만들고

겨울에는 태양광 침투를 막아줍니다.

 

 

 

 

나무는 공기 중 배기가스와 입자의 양을 줄여주고

질소 산화물의 농도를 57%까지 낮추어 줍니다.

 

 

 

 

또한 이런 녹색건축은 건축물 내 사람의

심리적 안정에도 도움을 줍니다.

 

 

 

 

 

 

 

녹지가 보이는 병원 환자는 회복이 더 빨랐고

직자인의 스트레스를 줄여 생산성도 높여줍니다.

 

 

 

 

가끔 기존 건축물 등에 식재를 설치함으로써

잃어버린 서식지를 대체하고 도시의 열섬 현상을

줄여줍니다.

 

 

 

 

이런 종류의 접근은 2001년 시카고 녹색지붕 프로젝트와

1993년 파리의 'promenade plant '가

처음 시도된 것으로

 

 

 

 

뉴욕 High Line의

2009년 사용하지 않는 고가화물 철도를 활용한 것과

2013년 런던의 토마스 헤더윅의 미실현된

'Garden Bridge'가 좋은 예입니다.

 

 

 

 

더 흥미로운 점은 건축 구조물 전체를

나무로 뒤 덮는 추세로서 나무 뿌리가

발달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도 제공합니다.

 

 

 

 

 

 

가장 인상적인 사례는

일본 후쿠오카의 문화센터 'ACROSS'입니다.

 

 

 

 

1995년 처음 공개된 1층의 건물로

녹지가 센트럴 파크까지 연결되는 것이

컨셉입니다.

 

 

 

 

테라스 가장자리에는 깊은 화분을 만들고

5,400㎡의 녹지 면적에 76종의

37,000개의 식물이 심겨있습니다.

 

 

 

 

지금은 약 120종의 식물과 약 50,000개의

식물이 자라고 있습니다.

 

 

 

 

위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youtu.be/4w7lsydq8ks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