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튼의 만유인력" 논문의 속성은 '방어'이다. 그래서 항상 '단절'과 '폭력'을 포기할 수 없다. 뉴튼의 '만유인력'은 논문이 아니다!? 그런 만유인력은 논문이 아닌가 라고 말할수 있다. 뉴튼이 논문을 쓰기 전 어떻게 했는가? 뉴튼은 어디에 관심이 있었는가? 뉴튼은 무엇이 궁금했는가? 뉴튼은 어떤것에 호기심이 있었는가? 뉴튼은 물건이 왜 항상 그자리에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너무 강하게 가지고 있었다. 사과가 최단거리로 떨어지는 것을 보고 '무언가가 끌어당기는구나'하고 생각했다. 이런 과정을 볼 때 '만유인력'이 논증으로 태어났다고 할 수 있는가? 아니면 궁금증을 기반으로 한 호기심에서 태어났다고 할 수 있는가? "이야기에는 자기가 있다." 궁금증과 호기심은 이 세계 어느 누구와도 공유할 수 없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