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주택의 특성 상 화장실. 욕실은 벽과 바닥의 마감재료로 미관과 청결성이 뛰어난 타일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의 화장실. 욕실과는 달리 구획된 공간에서 샤워와 청소 등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습식 구조의 타일은 수막이 형성될 경우 미끄러짐에 취약한 것이 단점이며 간혹 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에 대해 건축 관련 법령에서는 욕실, 화장실, 목용장의 바닥 미끄럼 방지에 대해 아래와 같이 정하고 있습니다. www.yna.co.kr/view/AKR20151027060600003?input=1195m 욕실 바닥 미끄럽지 않은 재질로…실내건축기준 시행 | 연합뉴스 욕실 바닥 미끄럽지 않은 재질로…실내건축기준 시행, 이재영기자, 산업뉴스 (송고시간 2015-10-27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