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으면 안 되는 진리: '세계는 변한다.' - 세계가 변하기 때문에 인간도 변하며 이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 인간은 세계와 관계하는 존재이고 세계는 유동적인 것이다. 변하지 않는 사람을 '꼰대'라고 한다. - 꼰대는 자기가 믿는 소리만 계속하는 사람을 말한다. (ex. “살아보니 이러더라”) - 꼰대는 그 사람의 세계에 빠져있는 것이고, 그래도 세계는 변한다. - 반면 변하는 사람은 성숙한 사람이다. '세계는 변한다'는 것도 지적으로 파악된다. - 지적으로 성숙되지 않으면 세계가 변한다는 것도 알지 못한다. - 변화를 알지 못하면 내 생각이 낡았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것이다. 반성이 없는 사람은 자기가 알고 있는 것이 진리라고 믿는다. - 자기가 가지고 있는 '하나의 믿음'으로만 세계와 관계하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