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의는 지금까지의 내용을 간단히 다시한번 정리를 해 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결국 이런 과정을 통해 철학자가 나타났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거죠. 이들 철학자는 위의 제목에서 언급한 세사람입니다. 국사시간에 '제자백가'라는 말을 배운 것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바로 춘추전국시대에 활동한 학자와 학파를 총칭하는 말입니다. 그만큼 이 시대 인간의 사상이 트이면서 인간의 철학 사상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온 것이지요. 자 이제 드디어 철학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나 봅니다. 이번 강의 마지막 부분에 교수님이 말씀하시지만 '장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들 철학자를 이해해야 한다고 하신 것처럼 그 배경을 하나하나 짚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중국의 역사를 철학을 중심으로 배울 수 있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