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쓰레기를 버리지 않게 할 수 있을까? " 다른 사람을 어떻게 해야 되겠다? 는 생각을 안 하는 것이 좋다. 자기만 하는 것으로 확산이 되어야 한다. 위 물음은 어찌보면 굉장히 의미있는 질문처럼 보이지만 사람을 쓰레기를 안 버리게 바꾸는 것보다 자기가 쓰레기를 안 버리는 태도를 꾸준히 보여 주는 것 이것이 더 중요하다. 공자의 '德不孤 必有隣'(덕불고 필유린)에서 보듯이 당신이 수준이 갖추어져 있으면 외롭지 않다. 반드시 동조자가 생긴다.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가 항상 핵심이다. 사람들은 제도를 가지고 어떤 부분을 고치거사 더 좋은 세상을 만든다고 한다. 그 이전에 자기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 제도가 사람을 바꾸는 것보다 사람이 제도를 바꾸는 것이 훨씬 쉽다. 제도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