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을 하기 위해서는 나대지가 아니라면 기존 건축물이 소멸되어야 지을 수 있는데 이를 해체. 멸실이라고 합니다. 해체와 멸실의 정의 '해체'는 건축물을 건축ㆍ대수선ㆍ리모델링하거나 멸실시키기 위하여 건축물 전체 또는 일부를 파괴하거나 절단하여 제거하는 것 입니다. “멸실”이란 건축물이 해체, 노후화 및 재해 등으로 효용 및 형체를 완전히 상실한 상태 를 말합니다. 기존에는 단순히 건축물을 헐고 소멸시키는 것으로 '#철거'라는 용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건물의 부문 또는 전체 철거 과정에서 붕괴사고 및 인명사고로 건축물 철거 및 해체 관리 감독 기능이 강화되었고 관련 법률도 '#건축물관리법'이 신설되면서 철거라는 용어는 해체라는 단어로 광범위하게 개정되었습니다. www.yna.co.kr/view/AKR201..